[캐나다 밴쿠버통신] 23가지 안티 에이징 한국 화장품을 소개한 오프라 잡지

사람이 밥을 먹듯 피부도 영양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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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민
기사입력 2020-07-01 [11:08]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한국 스킨케어의 마법의 세계로 뛰어들 준비가 되셨습니까? 유리 스킨에서 더블 클렌징, 크림 스킨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한국의 스킨케어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뷰티 루틴에 혁명을 일으켰다. 자격증을 취득한 에스테틱사 겸 베스트셀러 K-뷰티 브랜드 피치앤릴리의 창업자 겸 CEO인 앨리샤 윤에게 피부관리를 바라보는 시각은 장기적인 결과와 가장 건강한 피부 가꾸기에 관한 것이다. 음식의 비유를 들어 윤씨는 우리가 적절한 비타민과 영양분이 가득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좋은 스킨케어 루틴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들과 성분들의 적절한 조합을 찾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한다.


매일 먹는 양생법을 찾는 데는 옳고 그름이 없지만, 한국의 최신 미용 혁신을 발견하기 위해 한국을 자주 방문하는 뉴욕시 유니온 스퀘어 레이저 피부과 전문의 Y. 클레어 장 박사는 대중화된 10단계 한국 피부관리 루틴을 추천한다. "오일 클렌저, 폼/크림 클렌저, 각질제거제, 토너, 에센스, 세럼 또는 앰플, 시트 마스크, 아이크림, 모이스춰라이저, 더 두꺼운 나이트 크림 또는 SPF 등 고려할 수 있는 단계들을 개략적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장 박사는 말하고 있지만, 압도당하지는 않는다. "이 10단계의 일과는 지침이지 규칙이 아니다."

윤씨와 장씨는 철저한 클렌징은 물론 적절한 수분 공급과 SPF 착용이 필수라고 말했다. 또한 윤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장씨는 "진액, 혈청, 앰플의 형태든 피부의 노화를 보호, 치료 또는 예방하기 위해 항상 활성 스킨케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여드름성 피부, 강력한 안티에이징 혜택을 찾고 있는지, 어두운 반점이 희미해지길 바라며 모공을 줄이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지, 아니면 다음 돌파구를 찾는 슈퍼스타 성분을 찾기만 하는지, 전문가와 피부과 전문의들이 맹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킨케어 제품들이 앞서는 것이다.

 

GCN 전재민 기자

jjn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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